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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
변작가 그동안 잘 지냈어요?
오랜만에 놀러왔어요.
옛친구들이 많이 그리운 요즘입니다.
2012년 무엇보다 건강하고
뚜벅뚜벅 하는 작업들에 전진하며 걸어가길 기원합니다.
페북facebook하면 친구로 만나요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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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준아 나 승재다.
[1]
아직 가을이라고 생각하고 싶은 11월 초의 금요일에 비가 내렸다.
이런 날에 비가 내리면 곧 겨울이 올거라는 생각에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설레임과 희망 보다는 지나온 날들에 대한 잔상이 가슴 깊은 곳에서 한 숨을 만들기도 한다.
그런 나이가 된건가 아니면 개인의 성향에서 오는 생각의 차이인가...
아무튼 나이를 먹어서 그런것 같다.
그리고, 너를 만나야지 하면서도 쉽게 못 만나는 나의 일상에 대한 푸념도 작용한 것 같다.
그리하여 너에게 이렇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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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od Luck
[1]
일이 잘 안풀릴 땐 그냥 넋 놓고 행운이나 기적 같은 것을 기다리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.
그런 기다림이 때론 에너지를 주고 휴식을 위한 시간을 주기도 하니까...
사람이 결코 미래를 점칠 수 없는 이유는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어떤 에너지의 흐름이 분명
존재하기 때문인 것 같아.
Good Luck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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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,,아저씨++
[1]
블로그질 하려고 들어왔다가 아저씨 블로그발견하고 들어왔어요...ㅎㅎ
정말 오랫만이네요....앗....저 보연이에요...
아직 일본인데...여기도 비가오고 쌀쌀한데..한국은 하늘에 구멍난듯이 퍼붓고 있다고 들었는데..괜찮으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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